경기도펜션 가족펜션 "빨강버섯 스머프펜션"
 
 
 

  
2014년 5월 다녀가신 흑자님의 따끈한 후기~
 빨강버섯스머프  06-14 | VIEW : 8,578








블로그에 올리신 글 허락받고 홈피에 살~짝 옮겨왔어요.
(사진은 블로그 형태로 등록이 안되어서ㅠㅠ 일부 편집하였습니다. 이해 부탁드려요^^)

예쁜 사진과 정성스런 후기 정말x100 감사드려요.
흑자님 가정에 항상 사랑과 행복이 넘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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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 빨강버섯 스머프펜션 -포천에 있는 귀여운 팬션
http://blog.naver.com/fedfox77/22001265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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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이낳고 오롯이 저희 식구끼리 여행이라는걸 안가봤어요.
뭐랄까...혼자서 다 챙겨야할것들에 대한 두렵움이 이렇게 아이가 5세가 될때까지 왔네요. ^^
아이가 좀 커서 말귀도 알아듣고 혈기 왕성하지만 컨트롤이 되니 용기가 생겨서 여행도전 ^^
소심하게 가까운 경기도 포천으로 갔다왔어요


이때 저희 식구가 묵었던 숙소 소개입니다.
포천에 위치한 빨강버섯 스머프 펜션입니다.
외관이 맘에 들어서 선택했어요. 아이가 정말 즐거워 할꺼같아서요 ^^


여행 출발전부터 펜션 사진을 보여준터라 계속 "버섯집 가는거야?" 묻던 아이
도착하면서부터 제 집인양 막 돌아다닙니다.

엄마도 여기가 우리집이었으면 좋겠다. ^^


펜션에서 키우는 애완견과 애완냥이와도 금방 친구가 되어버린 울아이 ^^
민들레 불어보라고 강쥐에게도 권해보고 ^^​
바싹 긴장해서는 쓰담쓰담 만져도 보고 ^^
점점 친해지는 모습 보이시지요 ? ^^

마당에 있는 흔들그네도 타보면서 자유를 만끽합니다.
마당에 사장님께서 손수 가꾸신 이쁜 꽃과 나무들도 많았어요.



저희가 묵은 방은 블루방으로 2층에 위치한 방이었습니다.
블루방에 맞게 전체적으로 블루톤이구요.
버섯모양 지붕 바로 아래 객실이라서 천장이 돔형태였어요.
​울 아이가 무진장 애정했던 침대 ^^ 여기서 신나가 뒹굴뒹굴​

작은 식탁과 추가로 침구류까지 준비가 되어 있었어요.2인객실인데 1명 추가 한거라서요 ^^


방자체도 그랬지만 전 조명들이 참 맘에 들었어요.
그렇게 맘에 들었는데도 훤한 대낮이라고 다끄고 댕겼던.. 저는 이제 아줌마인가봐요.

주방은요 밥그릇, 접시, 전자렌지 주전자 뭐 다 있더군요.
요즘 펜션이  다 이런건지..오랜만에 가서 어리둥절...
간장이나 허브솔트 이런 간단한 조미료들이 준비가 되어있어서 놀랬어요.


저희가 묵은 방은 방 앞쪽에 테라스가 있고 테이블까지 있어서 거기서 고기를 구워먹을수 있었어요.
그래서 미리 준비되어 있던 브루스타와 후라이팬.

​화장실은요~ 작고 아담싸이즈~~
수건, 드라이기, 클렌징 크림, 샴푸,린스 바디클렌져까지 다 있더라구요.

여긴 밖에 테라스에요.  그리고 밖으로 보이는 풍경 ^^


​짐풀고 저희는 포천 허브아일랜드를 다녀왔거든요.
다녀오니 저녁 10시 아이는 신나게 침대에서 뒹굴뒹굴 해주시고 ^^​​
저희는 저녁준비에 분주했네요.
첫 가족여행 그렇게 해먹었던 우리의 고기파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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